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락앤락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1998년 세계 최초로 4면 결착 밀폐용기를 선보이며 주방생활에 혁신을 일으킨 락앤락은 소비자의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식품보관용기를 넘어 쿡웨어, 소형가전, 수납용품, 여행용품 분야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국내외에서 카테고리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락앤락은 ‘사람 중심의 생활 혁신’이라는 브랜드 원칙 아래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담아 실용적이고 안전하며, 사용이 편안하고 디자인 감성까지 충족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4050 주부층을 중심으로 견고하게 쌓아온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2030세대와 육아맘 등 타깃층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품의 기능성을 넘어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와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있으며, 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주요 이커머스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에 주력해 국내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44% 신장했다. 또 온라인뿐만 아니라 라이브 방송, D2C(소비자 직거래) 등 새로운 플랫폼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다변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락앤락은 요리 초보자부터 전문 사용자까지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쿡웨어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또 ‘사람 중심의 생활 혁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빠르게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는 ‘스피드 쿡’, 집에서도 손쉽게 근사한 원팬 요리가 가능한 ‘홈스토랑팬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락앤락, 요리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만족시키는 쿡웨어

락앤락은 주방용품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유니크한 디자인 쿡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2000세트 한정 수량으로 ‘데꼬르 IH 블러썸 에디션’을 선보였다.락앤락은 젊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해 타깃 연령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자사몰 개편 등 온라인 중심의 새로운 채널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도 국가별 소비자 니즈에 맞춰 소비자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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